● 책 소개
우주를 지켜라! 우주 도시의 용감한 경찰 대출동!
《우주 도시 경찰》은 우주 도시에 사는 용감한 토끼와 다람쥐 경찰이 우주선을 타고 침입자를 막으며 도시를 지키는 이야기다. 그림 그리는 것을 사랑하는 사자가 환하게 빛나는 달에 귀여운 드론을 그리다가 경찰에게 체포되지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좋은 대안을 찾게 된다. 함께 힘을 합쳐 노란 달을 하얀 종이로 채운 후, 사자도 경찰이 되어 우주 도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나쁜 늑대가 나타나자 토끼, 다람쥐, 사자 경찰이 즉시 출동하는데, 세 경찰은 다시 한 번 우주 도시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출판사 서평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우정의 힘
토끼와 다람쥐 경찰은 처음에 사자를 침입자로 오해하며 경계했지만, 사자의 진심 어린 사과와 설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이때 경찰들은 사자의 열정을 존중하며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우정을 쌓는 밑거름임을 보여준다.
협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
우주 도시에 나쁜 늑대가 침입했을 때 토끼, 다람쥐, 그리고 사자 경찰은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여 즉시 출동한다. 토끼, 다람쥐, 사자 경찰의 민첩함으로 늑대를 단번에 제압한다. 협동과 팀워크는 개별적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도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다는 중요한 교훈을 전한다.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용기
사자는 달에 그림을 그리다가 규칙을 어기고 낙서를 하게 되었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경찰과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용기를 보인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전한다. 사자의 용기 있는 행동은 다른 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공동체 내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게 한다.
Luca Kim 그림책 작가는 어피니티 유니버스에서 웹 디자인을 공부하며 첫 작품 《우주 도시 경찰》을 출간하게 되었다. 어피니티 유니버스 스물네 번째 그림책으로 우정과 이해, 협동의 중요성, 창의적인 문제 해결의 가치를 전한다. 서로 존중하고 힘을 합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창의성과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움을 그려냈다.